코치가 윙에서 슈팅. 수비수는 공격 선수를 박스 아웃(찾기, 부딪히기, 잡기, 볼 찾기). 공격은 크래시해서 오팬스 리바운드 잡으러 간다.
농구에서 가장 적게 지도되고, 가장 게임을 이기게 해주는 스킬이다.
• 먼저 상대를 찾고, 그 다음 볼 찾기 — 회전하고 위치 파악
• 컨택트 만들기 — 힙 투 힙, 낮은 베이스
• 팔을 벌리고 포지션 유지, 볼에 손 뻗지 말기
• 박스를 잡은 후 눈으로만 볼 찾기
• 리바운드에서 양손으로 캐치, 턱으로 강하게 홀드
2온1 공격 vs 2명 수비. 코치가 '크래시' 또는 '트랜지션' 콜 — 수비수는 박스를 할지 런할지 읽어야 함. 프리스로우 상황 추가 — 정해진 박스 아웃 위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