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수들이 프리스로 라인에 일렬로 선다. 앞에 농구공 2개. 첫 번째 선수가 슈팅하고, 실패하면 리바운드를 잡아서 다시 시도. 두 번째 선수는 첫 번째 선수가 슈팅을 놓자마자 바로 슈팅 — 첫 번째 선수가 성공하기 전에 두 번째 선수가 성공하면 첫 번째 선수는 OUT.
팬들이 좋아하는 드릴. 프레셔 속에서의 슈팅과 리바운드 집중력을 기른다.
• 실수 후 빠른 리바운드 — 폼보다 스피드가 중요
• 뒤처졌으면 어디서든 슈팅 가능 — 앞의 선수보다만 먼저 성공하면 됨
• 항상 집중 — 라인이 빠르게 진행
• 마지막까지 남은 선수가 승자
• 코치가 고학년 그룹에 '언더핸드 금지'를 외칠 수 있음
3점 라인에서 시작 (훨씬 어려움). 같은 골대에서 동시에 두 게임 진행 (난장판). '킹 오브 더 힐' 포맷 — 승자가 계속 남고 도전자는 라인에서 나옴.